청평으로 떠나요[ 수상레저 /땅콩보트/바나나보트/바이퍼/플라이피쉬 1탄
8월 휴가를 맞아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다.
연지,은비,연주,민아,혜임,민정 우리 6이서 떠나는 1박 2일 여행 ]
여사 생일 술자리에서 정해진 우리의 여행약속
암비와 최리민아의 추진으로 청평으로 레저스포츠를 즐기기로 결정..
정말 이둘의 초스피트 치진으로 빠르게 진행되었다 ㅎㅎ
이날 나의 근무가 나이트 끝나고 쉬는 날이였기에
암비와 여사가 우리 병원으로 날 데릴러 왔다.
그래서 두대의 차로 청평으로 출발~
운전하는 암부르
내가 몰라 빽밀러 사이로 보이는 암비 찍었다고 나한테 찡얼거넹 ㅎㅎ
하지만 난 결국 몇장을 찍어댔다는 ㅎㅎ
엄청 막혀대는 청평으로 가는길..
휴 나이트 근무로 한숨도 못잔 나 뻥뚤렸어야 잠을 푹잤을텐데...
가는 내내 막혀 잠 한숨도 못하고 어찌나 답답한지...
휴가철이라 예상은 하였지만 막히는 길은 정말 별루야
꺄~ 꽉 막힌 차들~ 나중에 돌아올때 보니 15분만에 갈수있 거리를 우리는 1시간 30분에
걸쳐서 도착했다는거~ 언제가냐고요~
막히는 길에서 배고픈 우리들~
길에서 파는 술빵&삶은계란&쥐포를 먹으며 굶주린 배를 채워댔다.
열심히 먹은 흔적들.. 계란 킬러 연지는 삶은 계란3개나 먹었다는ㅎㅎ
예전에는 앉은 자리에서 계란 한판을 다먹었다는데 ㅎㅎㅎ
연지는 계란킬러~ 암비는 귤킬러 ~!
막히는 차안에서 차종을 잘모르는 연지
sonata에서 s자가 빠지자 오나타라네 ㅎㅎ
그것땜시 암비랑 나랑은 "빵" 터지고 ㅎㅎㅎ
12시에 청평 도착 먼저 도착한 우리 혜임,민아,연주를 만났다.
웨이팅이 길어질줄 알았지만 바로 수상레저를 바로 탔다.
인터넷에서 패키지를 예약 해서 싸게 4종류를 탈수 있었다.
우리가 예약한 돌핀 수상레저
이곳 생긴지 1년 밖에 안되어 장비가 정말 깨끗했다. 나중에 또놀러 가야지 ㅎㅎ
우리가 탄 수상레서
바나나보트,바이퍼,플라이피쉬,땅콩보트
총 비용은 1인당 55500원씩 우린 6명이니까 총333000원
단체 사진 컷!!!
둘씩 짝지어 플라이피쉬를 타며...
정말 잼있다. 하늘을 나는 느낌이 이느낌일까??
스릴감 만점 ㅎㅎ
대기하는 동안 사진들도 찍고!!
땅콩보트도 타고.
첨에 연지랑 나랑 더블땅콩보트를 탔는데 자리가 않좋아서 인지
별로 잼이가 없었다.. 먼가 넘넘 아쉬워서 사장님한테 쫄르고 쫄라 2인용 땅콩보트를
여사랑 나랑 탔다 역시 더블과는 뭔가 다른 느낌 정말 진짜진짜 잼있었다.
다음에 가면 절대로 더블은 안탈꺼야 땅콩보트의 스릴감은 일루 말할 수 없다.
연지랑 나랑 이거 타고 나서 물에 빠졌지만 안탔으면 정말 아쉬워 했을뻔......
이것 또한 정망정말 잼있다.

바이퍼도 타고.
마지막으로 바나나 보트도 타고.
색다른 경험 넘넘 즐거운 수상레저 여행입니다.
은혼카무이愛 재료넷 emmy 퀼트 진희신발 그들만의 세상 ™랑이ⓢ WⓔDDⓘng 파란하늘 뜨라페 k리그 스쿨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