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요미_요리수업(두부동그랑땡만들기)
요미요미 수업이 있는 날이다...준우 아주 잼있어하는 요리수업이 있어 더욱
신나게 센터로 출발을 하는데.....
요미요미에 들어가니 새로운 친구도 보이고...준우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아주 씩씩하게
인사도 건네고는 바로 수업방에 들어가본다..
마치 자기가 수업을 받을 곳을 점검이라도 하는 자세로다가....ㅍㅎㅎ
준우가 요리수업을 두번째로 하는 날이다...이번에 만드는 요리는
말랑말랑한 느낌들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두부로 만드는 두부동그랑땡~
각종 야채들도 직접 손질도 해보고..준우는 자기가 만드는 것에 아주
자부심을 느끼듯 진지하게 다듬고..자르고....반죽하고...
진짜 요리사 같았다는...*^^*
재료 썰기에서는 칼을 거꾸로 들고 썰기도 하지만 재료 반죽은 우리 준우
아주 제대로 한다....손으로 조물락 조물락 거리며 멋지게 반죽을 한다네...^^
재료를 거의 다 손질해서 준비하고는 선생님이 직접 두부동그랑땡을 굽기
시작하자 아이들은 다소 산만해지며 자동차 장난감 놀이에 빠지기도 하고...
맛나게 먹기 위해서 테이블에 세팅도 하면서 아이들은 동그랑땡을 기다리고 있다네..^^
드뎌 기다리던 동그랑땡이 그릇에 담겨 나오는데..
아이들 모두 아주 맛있어 한다네....^^
동그랑땡도 고기가 들어가니 칼로 썰어줘야 하겠지용~ㅎㅎ
칼질 제대로 하시네 준우군..@@
준우야 네가 만들었지만 넘 맛있니??^^
준우 두부동그랑땡도 아빠 준다고 호일에 사서 집으로 가져와서는
저녁 반찬으로 자기가 냠냠 다 먹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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