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토이 스토리 2 (Toy Story 2, 1999)
어렸을때 집에 이 만화 비디오가 있어서
맨날 심심할때마다 보고또보고 했던 기억이 난다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리뷰~
네이버에 검색했을때 뜨는 화면~
99년도에 나온 영화였구나 +_+ 그때면 내가 8살 후덜
한창 만화볼 나이 ㅋㅋㅋ
그리고 밑에 출연 - 톰 행크스 써있는거 보고 또 후덜덜 ..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볼수 잇어요~)
토이스토리 2!!
첫 장면은 Z대왕 기지에 들어간 버즈
건전지를 차지하기 위해 Z대왕과 싸우는데..... 헉!
버즈가 졌잖아 !! 이거 뭐야!
아하 ! 게임이었군 ㅎㅎ
드디어 우리의 우디가 등장 ~
잃어버린 모자를 찾고 있는.
잠시후 나타난 우디를 비롯한 모든 장난감의 주인 앤디
카우보이 캠프를 떠날 채비를 하다가, 5분정도 남은 여유시간에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버즈 팔에 걸려 떨어진 우디의 팔......
그리고 월래 가치 가야했던 카우보이 캠프에는 같이 가지 못하게 되었다
실망한 우리 우디..
다음날 !
왠일인지 집에 일찍 돌아온 앤디
집에 오자마자 우디를 찾았는데
우디가 망가졌다는걸 깨닫고
우디를 쓰레기통에 버린다
안돼 ! 앤디 ㅠ 다시한번 생각해보렴
휴, 꿈이었군 ㅎ
끔찍한 악몽을 꾸고 깨어난 우디
선반위에서 잠이깨어난 후
얼마전에 수리를 하러 간다고 했던 위지를 만나게 된다
위지와 얘기를 하던 도중..... 엄마가 창고세일을 열었다
그리고 위지를 데려가 버렸다 !
친구를 데려가는 모습을 보고 위지를 찾아오려 떠나는 우디....
결국 위지는 구했지만 혼자남겨진 우디
어떤 아저씨(알)에의해 발견되고 안팔겠다는 엄마와 실랑이를 하다가
엄마가 금고에 넣어 버리자
드라이버로 금고를 열고 우디를 꺼내가는 아저씨!
우디를 데려가려고 아저씨의 차를 쫓아왔지만,
결국 우디를 구하지는 못하고 깃털이라는
단서를 찾게된다
아저씨의 사무실로 오게된 우디
탈출하려 하지만
문고리는 너무 높이 있고 창문으로 뛰어내리기엔
빌딩이 너무 높다
옆에 하수구(?)는 굳게 잠겨있어 나가지도 못하고 나갈방법을 생각하고 있는도중
어디서 나타난 여자 카우보이인형(제시)과 말 인형(불스아이)과 할아버지 인형
심지어 우디의 이름까지 알고있다!
잠시후 돌아온 아저씨에 의해 팔이 완전히 떨어져간 우디..
한편, 우디를 찾기 위해 길을 떠나는 장난감 친구들
길은 건넜지만 엉망친창으로 꼬여버린 차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씬!
떨어진 팔을 붙이기 위해 수리공을 부른 알
눈도 깨끗히 닥고 귀도 파고~
볼터치도 다시하고 머리도 칠하고~
가장 중요한 ! 팔도 꿰메고
구두도 깨끗히 닦으면 완성 !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우디가 있는곳을 찾아낸 장난감 일행
우디를 데려가려 하지만
앤디가 곧 자신을 버릴것이라 믿는 우디는
친구들을 먼저보내버린다.
그치만 곧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제시와 불스아이를 같이가자고 설득하는데...
우디 일행이 도망가지 못하게 막는 할아버지.....
그동안 우디가 가지 못하게 막은것도 모두 할아버지 몫이었다.
결국 우디는 떠나고 알을 따라가기 위해
차를 운전하는 장난감 일행
그중 세쌍둥이 인형을 구해준 감자아저씨!
결국 공항에 도착하지만 또 다시 할아버지의 방해공작으로
우디가 위협에 쳐했는데....
카메라 플래쉬로 공격하는 장난감 친구들 !
결국 에이미라는 아이의 가방으로 들어가버린 할아버지.....
옆에 바비인형때분에 얼굴 빨개졌긔... ㅋㅋㅋ
제시와 만나고 탈출하는 도중 또 찢어져 버린 우디의 팔!
결국 모두 살아남은 네 장난감들
모두 무사히 집으로~
우디의 팔을 꿰메주는 앤디.
그리고 졸지에 세쌍둥이 아빠가 된 감자아저씨
마지막은 위지의 노래로 마무리 된다.
정말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을까... 하면서 감탄감탄감탄 !
5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싱(2000)에 작품상도 받았다고 한다
완전 완전 추천하고싶은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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